명노현 LS그룹 부회장은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북미 전력·에너지 사업 전략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명 부회장은 LS전선 미주지역본부를 방문해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 건립 현황도 점검했다.
명 부회장은 “이번에 점검한 버지니아 해저케이블 공장 등 미 전역 9개 주 17개 사업 거점에 진출한 사업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조기 안착시킴으로써 전 세계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의 패권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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