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 가운데 8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왔다.
지난 2월 말 중동 전쟁으로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6척 가운데 21척이 해협을 빠져나온 셈이다.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외국 선박에 승선 중인 30명을 포함해 모두 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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