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81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직전 거래인 5월 29일 8억2700만원 대비 2억2700만원(27.4%) 하락했다.
직전 거래인 6월 19일 5억4500만원 대비 9500만원(17.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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