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현빈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를 찾았다가 현지에서 한 누리꾼과 우연히 마주쳤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당시 오키나와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고 있던 중이었는데 "만약 손예진 부부가 오키나와에 왔다면 우리 숙소에 있을 것 같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했다고 했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현빈 부부와 아들로 추정되는 세 사람이 편안한 차림으로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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