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 글로벌 대기업 韓 사업 전권 '확보'…"올해 사상 최대 실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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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글로벌 대기업 韓 사업 전권 '확보'…"올해 사상 최대 실적 임박"

리딩투자증권은 26일 아우토크립트(331740)에 대해 글로벌 차량용 소프트웨어(S/W) 대기업인 일렉트로비트(EB)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즉각적인 매출 발생과 함께 올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및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차량 보안 법제화로 S/W 플랫폼(AUTOSAR)과 보안 솔루션을 통합해 납품받고자 하는 시장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EB는 아우토크립트에 한국 사업의 전권을 위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동사는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동사의 중장기 펀더멘털을 완전히 레벨업시키고 있는 만큼, 향후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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