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상담회에서는 현지 바이어와 96건의 상담을 진행해 2611만8000달러 규모 상담 성과를 냈다.
진주시는 수출 상담에 그치지 않고 K-기업가정신과 관광, 농식품 홍보도 함께 묶었다.
사절단은 인도네시아에서 대사관, 농업부 관계자, 국회 상원 관계자를 만나 지역 기업 진출 여건과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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