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이후 불거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교체 불만 논란’이 하루 만에 해명됐다.
김민재는 26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자신이 직접 종아리 이상을 느껴 교체를 요청한 것”이라며 “교체 과정에서 보인 제스처는 코칭스태프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경기 중 수비 간격이 벌어진 데 대한 아쉬움”이었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도 김민재의 교체가 선수 본인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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