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스포츠'의 축구 프로그램 '골라조'는 25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호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를 분석했다.
미국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안 조이도 '골라조'에 출연해 "정말 실망스러웠던 결과"라며 "지금 한국 축구는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고 본다"라고 지적했다.
홍 감독은 남아공전에서 대표팀 주장이자 핵심 손흥민을 벤치로 내리는 과감한 선택을 했고, 결과적으로 이는 실패로 돌아가면서 32강 진출을 자력으로 확정 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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