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령으로 인구 15만의 작은 나라 퀴라소가 선전 끝에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아드보카트 감독 체제로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퀴라소는 독일에 1-7 대패 후 에콰도르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사상 첫 승점을 따냈지만, 코트디부아르에 패하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디오망데가 중앙으로 들어옴녀서 왼발 패스를 내줬고 반대편에서 디알로의 슈팅이 나왔지만, 수비 방해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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