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파크 찾은 KT 사격단…"야구 열기, 사격에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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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파크 찾은 KT 사격단…"야구 열기, 사격에도 부탁"

KT 스포츠 사격단이 프로야구 kt wiz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25일 SSG 랜더스전이 열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를 찾았다.

kt 구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국가대표 박하준을 비롯해 이덕호, 박예빈, 문경민, 김민기, 박소연 등 소속 사격단 선수들이 케이티위즈파크를 방문해 야구단 응원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박하준은 "KT 스포츠의 일원으로서 같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kt를 응원하기 위해 동료들과 야구장을 찾았다"며 "선수들이 오늘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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