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신영은 품절 사태를 불러왔던 당면 대신 색다른 재료를 활용해 여름철 입맛을 깨우는 메뉴를 선보인다.
익숙한 애착 양푼을 꺼내 든 그는 “이 메뉴에는 당면을 넣지 않는다”라며 남다른 음식 철학을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양푼을 꼭 붙든 채 쉴 틈 없이 젓가락질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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