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6월 23일 ‘중랑동행 이웃잇기’ 결연사업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독거어르신 등 사회적 고립가구와 지역주민 및 단체를 1대1로 연결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중랑동행 리더와 동 직능단체, 동 자원봉사캠프, 어린이집 관계자 등 결연사업 참여자 6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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