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가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9기 영동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그는 “농업과 지역경제, 청년 정착, 소상공인 지원, 복지 확대 등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의견을 군정 발전의 에너지로 삼아 군민 모두의 군수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민선8기 동안 지역경제와 농업, 관광, 복지 등 군정 전반에서 변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9기에는 군민 개개인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 지역경제는 더욱 활기차게, 농업은 더욱 경쟁력 있게, 복지는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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