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평범한 주부와 냉철한 킬러를 넘나드는 파격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7월 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가장 평범해 보이는 워킹맘이 누구보다 위험한 비밀을 품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를 통해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유보나의 삶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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