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금 유입에 의존한 일시적인 유동성 개선이 아니라 매출채권이 실제 현금으로 전환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장에서는 운전자본 부담이 완화된 만큼 대규모 수주를 뒷받침할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방산사업 투자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현대로템은 국내 주요 방산업체 가운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흑자를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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