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가 포스코의 신용등급 평가 기준을 별도재무제표에서 연결재무제표로 변경하면서 회사의 재무 체력에 대한 평가 잣대도 달라졌다.
해외 철강법인을 실질적으로 모두 품게 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은 확대되는 효과를 얻었지만, 재무구조가 취약한 일부 해외 법인까지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면서 레버리지 지표는 오히려 악화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5.1%로 동일하며, 올해 1분기 이익률은 0.8%p 개선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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