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쓴 송희구 작가의 부동산 책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가 2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26일 발표한 6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소설 형식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해 설명한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가 1위를 지켰다.
올해 내내 주식과 재테크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경제경영 분야 신간들이 꾸준히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고 교보문고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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