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송도로 거주지를 옮기며 사업을 내려놨다고 밝혔다.
현영은 ‘80억 CEO’ 타이틀에 대해 “3년 합해서 80억이다.남은 건 얼마 없다”고 밝히면서도 “의류사업도 홈쇼핑에 브랜드 론칭해서 크게 한번 했었다는데 그때는 1년 단일 브랜드 매출로 80억이 넘었다.그때 3개의 브랜드를 다뤘다”고 말했다.
당시 브랜드에 대해 공동 지분이었다고 밝힌 현영은 “내 이름으로 ‘허밍’(브랜드)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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