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이 발사체 공격을 받은 가운데, 미국 당국자가 그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사진=로이터) 25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는 MS NOW(옛 MSNBC)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오만 인근을 지나던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 의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이 이란의 해제된 동결자산이 미국 농산물 구매에 쓰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흥미로운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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