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85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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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85명 수료

시흥시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한 한국어교육 상반기 과정을 마무리했다.

시흥시는 25일 시흥시가족센터 본관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북부권 결혼이민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능곡동 분관에서도 한국어교육을 운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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