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소래너나들이센터, 어린이 160명 ‘진로놀이 박람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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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소래너나들이센터, 어린이 160명 ‘진로놀이 박람회’ 운영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가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너나들이센터와 배곧너나들이센터가 공동 기획·운영했으며, 시흥 북부와 남부 권역의 교육·문화 자원을 연계해 지역 아동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원도심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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