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코트디부아르가 나란히 승점 6을 기록한 가운데 독일이 승자승 원칙에 따라 E조 1위를 차지했다.
F조는 현재 네덜란드와 일본이 나란히 1승1무(승점 4)를 기록한 가운데 골득실도 갖지만 다득점이 달라 조 1위와 2위를 나눠 갖고 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뒤 튀니지를 4-0으로 크게 이긴 일본은 스웨덴전에서 0-5로 패해도 다득점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앞서 32강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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