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졌다.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5일(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서 열린 남아공전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홍명보호’의 이런 기복은 이번 월드컵에서 갑자기 나타난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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