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패배 충격 컸나' 체코 국대 공격수, 30세에 은퇴 결정…멕시코전 이후 국가대표 은퇴 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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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패배 충격 컸나' 체코 국대 공격수, 30세에 은퇴 결정…멕시코전 이후 국가대표 은퇴 의사 전달

한국과의 경기에도 출전했던 체코의 국가대표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체코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파트리크 시크가 국제 무대에서 은퇴한다"며 "체코 대표팀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는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멕시코전 이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그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경기 후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에게 자신의 결정을 알렸다"고 밝혔다.

1996년생 시크가 체코 국가대표팀에서 남긴 기록은 56경기 26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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