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가 독일을 꺾으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이 하락했다.
이날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홍명보호의 32강행 확률을 87.6%로 책정했지만, 에콰도르와 독일의 경기가 끝난 뒤에는 73.3%로 하락했다.
한국은 현재 3위 중 C조 3위인 스코틀랜드만 제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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