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직관' 곽튜브 "단체로 열사병 걸린 줄"…홍명보호 경기력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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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직관' 곽튜브 "단체로 열사병 걸린 줄"…홍명보호 경기력 혹평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남아공전 경기를 직관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시작 전, 곽튜브는 '압승'을 예상했지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남아공에게 0-1로 패했다.

이어 곽튜브는 "축구를 보면서 느낀 건 결국 감독이다.오늘 경기는 그냥 직관한 모든 경기 통틀어 최악이었다"라며 "이거 보겠다고 왔다.저는 콘텐츠고 어느정도 조회수로 치환되지만 그냥 온 사람들은 얼마나 화가 날까"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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