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에서 독일에 2-1로 이겼다.
독일과 에콰도르는 전반 이른 시간부터 한 골씩을 주고받았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이브라힘 상가레의 정교한 침투 패스를 받은 페페가 룸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골대 왼쪽 상단을 꿰뚫으며 멀티 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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