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서로 다른 썸의 온도로 인해 차이를 드러냈다.
이날 이주연은 "그날 대화하기 전까지만 봤을 때, 저희가 알아가는 단계인 거라고 생각을 계속했냐"라며 김요한에게 질문했다.
김요한이 "사귀기 전에는 알아가는 단계가 아니냐.그게 썸이건 뭐가 됐건"이라고 답하자, 이주연은 "제가 얘기하는 알아가는 단계는 '소개팅을 한다, 누구를 만났다' 했을 때 두세 번 이 정도라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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