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 림팩 시작…한국 첫 해군 지휘관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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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 림팩 시작…한국 첫 해군 지휘관 임무

미국 주도의 세계 최대 규모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이 시작됐다.

한국 해군은 1990년부터 림팩에 참가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았다.

훈련에 참여한 다국적 해군 전력의 실제 작전을 총괄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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