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아버지인 고(故) 찰리박의 수목장에 인사를 갔다 눈물을 보였다.
이날 전진 류이서 부부는 돌아가신 전진의 아버지와 할머니의 수목장을 찾아갔다.
이어 인사에 나선 류이서가 오히려 눈물을 보여 전진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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