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자체 브랜드 대신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를 활용하는 전략을 택했다.
이에 백화점들은 자체 브랜드 개발, 바이어 참여형 브랜드 기획, 글로벌 브랜드 유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F&B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백화점들은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거나 바이어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브랜드, 국내 운영권을 확보한 브랜드 등을 통해 F&B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신규 브랜드의 시장성과 고객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핵심 점포에 먼저 도입한 뒤 성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결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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