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수십만명을 추방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강경 이민 정책에 힘을 실어줬다.
2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연방대법 앞에서 시민단체가 대법원의 임시 보호 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판결에 반대하고 있다.
AFP)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아이티·시리아 이민자들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임시보호지위’(TPS) 종료 결정이 대법원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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