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우연이가 23살 연상 남편과의 이혼 후에도 생활비를 지원했던 사연을 밝혔다.
우연이는 "일 끝나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애 혼자 있기엔 안 되겠더라"며 남편과 이혼을 앞두고 12살 어린 아들을 미국에 있는 부모님 집으로 보냈다고 했다.
그러자 우연이는 "이혼했어도 우리 새끼가 있지 않나.내 아들이다.아빠가 힘들고 괴로우면 우리 아들이 안 좋을 텐데.우리 아들 때문에 한 거다.우리 아들한테도 떳떳하고"라고 했고, 마커스 강은 "난 그게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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