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조선시대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25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은 전통 가옥을 둘러보려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 한옥 다섯 채를 이전·복원해 1998년 한자리에 모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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