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역시 "앤더슨은 맨시티로 이적이 확정됐다.양 구단 간 합의가 완료됐고, 이적료는 최대 1억 3천만 파운드(약 2,650억 원)"라고 알렸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한 후 노팅엄으로 이적해 기량을 발전시켰고, 2025-26시즌 50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발돋움했다.
그 활약을 바탕으로 잉글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명단에도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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