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가 이번 해 말 새 노사협약(CBA) 개정에 앞서 선수 노조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제안을 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다른 팀 선수와의 계약 기간을 최대 5년으로 제한하려 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즌 후 직장폐쇄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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