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토날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이적 협상이 타결된다면, 토트넘과 계약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시즌 종료 후 토날리 영입전에 가세했는데, 단숨에 영입 가능성을 높였다.
'스카이 스포츠'는 "토날리는 데 제르비 감독 밑에서 뛰고 싶어 하며, 주급 27만 5천 파운드(약 5억 6천만 원) 이상의 계약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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