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19회 대회에선 총 1만5470명이 참가하는 등 서울 대표 러닝 행사로 발돋움했다.
서울 도심을 달리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도심형 웰니스 러닝 페스티벌이다.
‘런 서울 런 2026’ 역시 서울 도심을 달리며 몸과 마음을 리셋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 러닝 축제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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