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이용하는 예비부부에게 연출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공원과 한옥 등 서울의 대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예비부부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첫 웨딩 촬영 이벤트'를 열고 장소별로 한 쌍씩 총 5쌍을 모집해 최대 100만원의 촬영·연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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