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FA 이적→亞쿼터 교체' KIA, 1R 내야수 덕에 유격수 고민 덜었다…"영양가 있어"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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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FA 이적→亞쿼터 교체' KIA, 1R 내야수 덕에 유격수 고민 덜었다…"영양가 있어" [고척 현장]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내야수 박찬호(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이적을 택했기 때문이다.

데일이 떠난 뒤 유격수로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박민이다.

박민은 25일까지 유격수로 279이닝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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