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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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6개월 구형

각종 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6일 이뤄진다.

앞서 법원은 지난 23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방송사 등의 신청을 받아들여 김 여사의 1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특검팀은 지난달 15일 결심 공판에서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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