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서 '4년 가까이 공백'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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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서 '4년 가까이 공백'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발의

미국 연방 상원에서 4년 가까이 공백 상태인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팀 케인(민주당·버지니아) 상원의원은 25일(현지시간) 댄 설리번(공화당·알래스카) 상원의원과 초당적으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외교사령탑인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상원의원이던 2023년 5월 케인 의원과 공동으로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발의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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