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로 생긴 엄청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고 수준의 선수를 영입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리그에서 주로 나왔는데, 선발로 출전한 경기가 별로 없었다.
27경기에서 이강인이 활약한 시간은 1,522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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