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이 달라졌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말한 김민석(22)의 변화다.
4연패를 끊은 선발 투수 김민석, 트레이드 후 4할 맹타를 터뜨리는 류승민, 4출루(3안타)에 성공한 안재석 등을 고루 언급했다.
김원형 감독은 “롯데 신인이었을 때 김민석은 선구안이 좋고, 타격에 재능이 있는 선수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내가 두산 감독이 된 후 ) 주위의 스태프들이 ‘김민석이 바뀌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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