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각국은 대출과 무기 공급 등 여러 가지 지원을 약속했으나 정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폴란드와 역사 갈등에 불참했다.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리는 제5회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에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시민단체 등이 모여 우크라이나 지원과 재건을 논의한다.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는 원래 우크라이나 개혁 회의라는 이름으로 2017년부터 유럽 국가들이 모여 우크라이나의 반부패 시스템 구축과 유럽통합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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