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과거 한국 축구의 장점이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매체는 한국의 점유율 축구가 실질적인 위협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볼 점유율만 보면 한국이 60%, 남아공이 30%로 압도했지만 대부분 남아공 골문과 먼 지역에서 이뤄진 횡패스였다"며 "공격수들이 움직이지 않아 효과적인 전진 패스가 들어가지 않았고 지원 움직임과 연계도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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