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했다.
만약 탈락을 한다면 손흥민은 개인 4번째 월드컵을 끝으로 월드컵을 떠날 수 있다.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뛰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