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울주군의회가 25일 열린 제2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의원 발의 안건은 129건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특히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기존 연말에서 제1차 정례회로 조정한 점은 대표적인 제도 개선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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