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디오만데 이적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리버풀은 고민에 빠졌다.
영국 '팀 토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1억 1,600만 유로(약 2,035억 원)를 제시했는데 거절을 당했다.
역대 최고 이적료를 원하는데 1억 4,800만 유로(약 2,595억 원)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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