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뒤 요시자키 마아나, 오이데 미즈키(이상 일본)와 연장에 들어갔고, 2시간 6분간 이어진 7차 연장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7번째 연장에서 오이데가 무너지면서 이민영이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민영은 “언젠가 선수 생활은 끝나겠지만 아직은 아니다”면서 “선수 생활이 끝날 때까지는 지금처럼 조용히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